직장에서 만난 언니와 함께 밤리단길을 걷다가 눈에 띄는 야외 테라스에 시선이 닿아 온 곳인데요. 풍산역에 위치한 #보타니카바이선리 디저트카페에요.
역에서 도보로 10분 안팎에 위치해 걸어오기도 좋고 밤가시공원 맞은편에 있어 찾기 쉬웠어요. 근처 주차장은 따로 없고 갓길에 다들 주차하더라고요.
그럼 한 번 들어가 볼까요? 따뜻한 초록 빛 화분이 마치 저를 반겨주는 느낌이에요.
노란빛 컬러와 베이지 컬러의 조화가 참 잘어울려요. 카페의 인테리어는 비교적 차분했어요.
마치 향수 공방처럼 조용한 분위기의 느낌이 났어요. 신기한 구조의 벽이 다소 하나의 작품으로 보일 뿐더러 감각적으로 인테리어를 꾸미셨더라고요.
카페의 인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