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만나기 힘든 친구와 동생들을 만나러 서울 합정으로 나왔어요. 원래 가려던 오뎅바는 자리가 협소한 탓에 못 가게 되어 다른 곳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술집 합정 조용한 이자카야 술집 "유메"에 다녀왔어요.
합정 유메 처음 가본 곳인데 사람도 많고 야외에서 먹을 수 있는 좌석까지 있더라고요. 저희는 추워서 실내에서 먹었어요.
보통 3인에서 5인으로 앉아서 먹을 수 있는데요. 테이블은 음식 그릇에 비해 작은 면적이라 메뉴를 많이 시키기엔 조금 불편하실 수 있답니다.
그래서 저희가 택한 방법은 메뉴를 한꺼번에 시키지 않고 나눠서 계속 시켰어요ㅎ.. 유메는 귀여운 물고기 로고가 포인트인가 봐요.
합정역 5번 출구..........